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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apStash 2.0 · Save, Find, Discover

스크린샷·링크·PDF, AI로 정리하고 다시 찾으세요

캡처와 링크를 쌓아두는 데서 끝내지 마세요. SnapStash가 AI OCR로 읽고 정리해, 기억나는 말로 검색하고 오늘 다시 볼 자료까지 꺼내줍니다.

무료로 시작

저장, 검색, 주간 발견까지

저장한 자료를 다시 찾고 새로 발견하게 돕는 SnapStash 앱 화면
NEW DISCOVER

찾기 전에, 볼 만한 글이 먼저 옵니다.

저장한 자료와 관심 주제를 바탕으로 AI가 새 웹 콘텐츠를 살펴봅니다. 읽을 만한 글은 요약과 이유까지 붙여 Discover에 모아둡니다.

관심 신호를 읽습니다

선택한 주제와 최근 저장 태그를 함께 보고 오늘 살필 방향을 정합니다.

새 자료를 찾아 정리합니다

웹에서 후보를 찾고, 제목·요약·핵심 포인트까지 스태시처럼 정리합니다.

저장과 넘김으로 더 좋아집니다

마음에 들면 저장하고, 아니면 넘기세요. 다음 추천이 더 가까워집니다.

Today's finds

읽어볼 만한 걸 찾았어요

UX생산성리서치

interfaceweekly.io · 새 추천 · #UX

알림을 줄이는 생산성 앱의 공통점

최근 저장한 온보딩 캡처와 조용한 UX 글이 같은 흐름으로 묶였습니다.

추천한 이유

저장한 자료 3개가 모두 방해를 줄이는 작업 흐름을 다루고 있어요.

  • 새 기능을 더하기보다 선택지를 줄이는 제품 패턴을 설명합니다.
  • Home Brief에서 이어서 물어볼 질문으로 바로 연결할 수 있습니다.

저장은 이미 충분히 쉽습니다

캡처는 쉽습니다. 다시 찾는 게 어려울 뿐.

문제는 저장한 다음입니다. 어디에 뒀는지, 왜 저장했는지, 지금 다시 봐야 할 게 무엇인지 기억해야 하니까요.

Save
스크린샷·링크·PDF를 바로 담기
Find
기억나는 말로 검색하고 질문하기
Discover
관심 주제의 새 자료 받기

저장한 자료가 다시 쓰일 때까지 이어지는 흐름

RETURN, NOT STORAGE

저장은 시작일 뿐입니다. 중요한 건 다시 쓰이게 하는 것.

SnapStash는 저장한 자료를 그냥 쌓아두지 않습니다. 내용을 읽고, 맥락을 만들고, 오늘 다시 볼 것과 다음 질문으로 이어줍니다.

자료가 쓸모 있어지는 순간은 저장할 때가 아니라, 다시 꺼내 행동으로 이어질 때입니다.

먼저 읽습니다

스크린샷, 링크, PDF 속 내용을 제목과 요약으로 정리합니다.

맥락을 만듭니다

태그, 핵심 포인트, 관련 질문으로 나중에 이어 쓰기 쉽게 만듭니다.

다시 꺼내줍니다

Home Brief, 검색, Discover로 필요한 순간 다시 보이게 합니다.

쌓아두는 앱이 아니라, 다시 쓰게 하는 앱입니다.

저장하자마자 읽습니다

스크린샷 속 글자, 표, 코드와 링크·PDF의 핵심까지 파악합니다.

말로 찾고 물어봅니다

"지난달 본 가격표" "그 논문 통계 방법"처럼 기억나는 말로 찾으세요.

새로운 자료도 가져옵니다

관심 주제를 따라 새로 읽을 만한 글을 Discover에서 먼저 보여줍니다.

하던 대로 저장하세요.

달라지는 건 저장한 다음의 흐름입니다.

1

담아두세요

스크린샷, 링크, PDF를 평소처럼 저장하세요.

2

AI가 읽고 연결합니다

제목, 요약, 태그, 다음 질문으로 바꿔둡니다.

3

다시 보이고 새로 옵니다

검색할 때 찾고, Home과 Discover에서도 먼저 보여줍니다.

무료로 저장하고, 필요할 때 더 멀리 이어가세요.

저장은 무제한입니다. Premium은 영구 검색, 매일 Discover, 모든 기기 흐름을 엽니다.

무료

최근에 저장한 자료를 찾을 때

₩0/월
  • 무제한 저장
  • AI 분석 포함
  • 최근 30일 검색·대화
  • 주간 Discover 맛보기
추천

Premium

오래된 자료까지 계속 찾을 때

앱에서 확인
  • 모든 시점의 자료 검색·대화
  • 매일 맞춤 Discover
  • 모든 기기 동기화 + 웹 인박스
  • Markdown / PDF 내보내기

앱에서 무료로 시작하고, 필요할 때 Premium으로 전체 회상과 매일 발견을 열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궁금한 점이 있으신가요?

SnapStash AI에 대해 알아야 할 모든 것

SnapStash는 스크린샷, 링크, PDF의 내용을 읽고 제목·요약·태그를 붙입니다. 이후 기억나는 말로 검색하거나 채팅에서 물어볼 수 있습니다.

Early Feedback

베타 테스터들의 이야기

먼저 써본 분들의 솔직한 후기예요.

스택오버플로우 캡처해둔 거 찾느라 시간 다 보냈는데, 이제 "그 useEffect 에러 해결법" 하면 바로 나와요. 진짜 신세계.

김현우

프론트엔드 개발자

논문 읽다가 중요한 부분 캡처해두는데, 나중에 어디서 봤는지 기억이 안 나요. 이제 "그 통계 방법론" 물어보면 출처까지 찾아줘요.

이수민

대학원생

클라이언트별로 레퍼런스 캡처가 수백 장인데, 폴더 정리할 시간이 없었어요. 이제 "저번 A사 프로젝트 컬러" 하면 끝.

박지훈

프리랜서 디자이너

경쟁사 광고 캡처, 벤치마킹 자료가 갤러리에 뒤섞여 있었는데... 이제 체계가 생겼어요. 보고서 쓸 때 진짜 편해요.

최영은

콘텐츠 마케터

유저 인터뷰 중 화면 캡처해둔 것들, 인사이트 정리할 때 항상 헤맸어요. 이제 맥락별로 묶어서 보여주니까 분석이 훨씬 빨라요.

정민재

UX 리서처

영감받은 디자인 캡처해두고 까먹는 게 일상이었는데, 이제 "미니멀한 타이포 레이아웃" 하면 다 모아서 보여줘요.

한소희

브랜드 디자이너

미팅 중 화이트보드 찍어두고 못 찾은 적 한두 번이 아닌데... 이제 그런 일 없어요. 진작 있었으면 좋았을 앱.

오준석

스타트업 대표

블로그에서

저장한 자료를 다시 찾고 활용하는 방법

언젠가 다시 찾을 것들, 지금 담아두세요.

SnapStash에 저장해두면 필요한 순간 다시 찾고, 관심 있는 새 자료까지 이어서 만날 수 있습니다.